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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aikol Herrera ascencio · Pexels 후성유전학적 조절은 DNA 서열의 변화 없이 유전자 발현을 조절하는 핵심 메커니즘입니다. 이 중 CpG 아일랜드 메틸화 와 히스톤 탈아세틸화효소(HDAC) 의 협력적 작용은 게놈의 특정 영역을 강력하게 …
사진: Patrick · Pexels Alu 요소는 인간 게놈에서 가장 풍부하게 발견되는 반복 서열 중 하나로, 주로 짧은 간격의 반복 서열(SINE: Short Interspersed Nuclear Element)에 속합니다. 이 요소들은 과거의 역전사 과정을 통해 …
사진: Google DeepMind · Pexels 유전자 발현은 단순히 DNA 서열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게놈의 구조적 포장 상태인 크로마틴 에 의해 정교하게 조절됩니다. 이 중 크로마틴 리모델링 복합체(Chromatin Remodeling Complexes…
사진: Google DeepMind · Pexels 게놈의 A/B 구획화(A/B Compartmentalization)는 염색질이 공간적으로 두 개의 거대한 구획으로 분리되어 존재하는 현상으로, 유전자 발현을 포함한 게놈의 전반적인 활동성을 결정하는 핵심적인 구조적 메…
사진: Nicola Narracci · Pexels 뉴클레오티드 절제 복구(Nucleotide Excision Repair, NER)는 생명체가 환경적 요인이나 대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크고 부피가 큰(bulky) DNA 손상 부위를 인식하고, 이 손상된 DNA 조각을 …
사진: Google DeepMind · Pexels 후성유전학은 DNA 염기서열 자체의 변화 없이 유전자 발현을 조절하는 복잡한 메커니즘을 다룹니다. 그중에서도 H3K4me3와 H3K27me3 가 동시에 존재하는 영역, 즉 '이중가역 영역(Bivalent Domain)…
후성유전학(Epigenetics)은 유전자 서열의 변화 없이도 유전자의 발현 양상이 환경적 요인이나 생물학적 상태에 의해 조절되는 메커니즘을 연구하는 학문입니다. 전통적인 유전학이 DNA 염기 서열 자체의 변화(돌연변이)에 초점을 맞춘다면, 후성유전학은 DNA 구조나 …
사진: Google DeepMind · Pexels 트랜스포존(TEs)은 게놈 내에서 스스로 이동하며 복제 및 삽입되는 DNA 서열을 총칭하는 용어입니다. 이들은 게놈 크기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며, 오랫동안 게놈의 '쓰레기'로 간주되기도 했으나, 최근 연구들은 TEs가…
사진: Tima Miroshnichenko · Pexels 크로마틴 인슐레이터(Chromatin Insulator) 요소는 유전체 내에서 특정 유전자 영역을 물리적으로 분리하고, 인접한 영역 간의 부적절한 상호작용을 막는 핵심적인 조절 요소입니다. 이 요소들은 마치 방…
인산화단백질체학(Phosphoproteomics)은 단백질에 붙는 인산기(phosphate group)의 변화를 포괄적으로 연구하는 첨단 단백질체학의 하위 분야입니다. 단백질의 인산화는 효소 활성화, 구조 변화, 세포 이동 등 거의 모든 생명 현상에서 핵심적인 스위치 …